사회 전국

부산시, 항만당국과 특화 산업 육성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7 18:42

수정 2026.01.27 18:42

27일 부산항만공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왼쪽부터),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김혜정 청장,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김영득 회장, 부산시 성희엽 미래혁신부시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김준휘 청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27일 부산항만공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왼쪽부터),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김혜정 청장,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김영득 회장, 부산시 성희엽 미래혁신부시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김준휘 청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시가 항만기관과 손잡고 부산항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항만 연관 산업 지원에 나선다.

시와 부산항만공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등 5개 기관은 27일 부산항만공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선박 수리와 선용품·선박 연료 공급 등 항만 연관 산업의 육성과 인력 양성, 안전 관리를 위한 행정·제도적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항만 연관 산업은 부산 지역 특화 산업으로 전국의 관련 업체 절반 이상이 부산에 등록돼 있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