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스1) 장수인 기자 = 27일 오후 7시 22분께 전북 정읍시 공평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45㎡)이 전소되고 전자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94만5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43명의 인원과 14대의 장비를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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