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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나무 깔려 사망

연합뉴스

입력 2026.01.28 07:41

수정 2026.01.28 07:41

상주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나무 깔려 사망

119 (PG) (출처=연합뉴스)
119 (PG) (출처=연합뉴스)

(상주=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7일 오후 8시 25분께 경북 상주시 화동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70대)씨가 나무에 깔렸다.

A씨는 지인에 의해 발견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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