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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카페인 걱정 없는 대체 커피 '카페 오르조' 선봬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8 08:47

수정 2026.01.28 08:47

티젠 카페 오르조 제품. 티젠 제공
티젠 카페 오르조 제품. 티젠 제공

[파이낸셜뉴스]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은 대체 커피 수요 증가에 발맞춰 100% 보리 원료로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오르조'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젠 카페 오르조는 유럽산 보리를 로스팅해 커피의 향긋한 풍미와 깊이는 살리고 뒷맛은 구수하게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다. 카페인이 전혀 없어 밤에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으며, 칼로리도 1스틱 당 10kcal에 불과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아어로 보리를 뜻하는 오르조는 오랜 시간 유럽인들에게 사랑받아온 커피 대용차다.

티젠은 출시 기념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자사몰에서 신제품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제품을 최대 15%까지 할인 판매하며 전용 쿠폰 제공, 포토 리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티젠 관계자는 "카페인을 넘어 카페인 프리 음료 문화가 확산되면서 천연적으로 카페인이 미함유된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며 "올해는 티젠 카페 오르조와 함께 건강하고 가볍게 음료 한 잔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