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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STS: 신화와 전설' 본선 개최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8 10:28

수정 2026.01.28 10:28

총 상금 1100만원 규모 16명 대결
SOOP 제공
SOOP 제공
[파이낸셜뉴스] SOOP은 전략적 팀 전투(TFT)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 'STS: 신화와 전설’ 본선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회는 29일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지난 2020년 시작된 STS는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SOOP의 오리지널 e스포츠 리그다. 국내 실력자들과 스트리머들이 일반 시드와 스트리머 시드를 별도로 선발하는 방식으로 맞붙는다.

지난 24일과 25일 진행된 예선전 결과 일반 시드 11명, 스트리머 시드 5명이 선발돼 총 16명의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1100만원이다.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TFT 글로벌 대회 '전략가의 컵 II' 본선에 직행할 수 있는 시드가 부여된다.

SOOP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TFT e스포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투자를 이어간다.
STS를 연간 2회 추가 개최하고 TFT 글로벌 대회 제작에도 참여한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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