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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e스포츠 리그 'STS: 신화와 전설' 본선

뉴시스

입력 2026.01.28 10:57

수정 2026.01.28 10:57

예선 통과자 16인 대결…총상금 1100만원
[서울=뉴시스] SOOP 로고. (사진=SOOP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SOOP 로고. (사진=SOOP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SOOP이 e스포츠 대회 'STS: 신화와 전설' 본선을 28~29일 개최한다. 인기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가 종목이다.

올해로 7년째인 STS는 실력파 일반인과 인기 스트리머가 기량을 겨루는 SOOP의 간판 e스포츠 리그다.

이번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일반인 실력자 11명과 인기 스트리머 5명 등 총 16명이 출전한다.


총 상금은 1100만 원 규모다.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글로벌 대회 '전략가의 컵 II(Tactician's Cup II)' 본선 직행권이 주어진다.


SOOP은 올해 안에 STS를 2회 추가 개최하고, 글로벌 대회 제작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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