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제한 없어 관심
최근 용인 수지구가 전국 아파트값을 이끌고 있어 수요가 몰릴 전망이다.
실제 앞서 진행된 계약 기간 대상자 대부분이 견본주택을 찾아 계약을 체결했다는 후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수지구와 인접한 분당 지역의 노후화로 신축 브랜드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대기 수요가 풍부하고 향후 공급 부족까지 예견돼 있어 미래 가치를 확신하는 전국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진다”고 말했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용인시 풍덕천동 71-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84㎡~155㎡P 총 480가구로 조성된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 도보 이용이 가능하고 풍덕초, 수지중, 수지고, 죽전고 등 단지와 가깝다. 입주민 커뮤니티센터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사우나, 1인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인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43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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