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현대건설과 '팀 코리아' 구성
350㎿ 규모…2027년 7월 상업운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현대건설 등 국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은 '팀 코리아'를 구성해 협력할 예정이다.
루시 태양광 발전소는 350㎿(메가와트) 규모로 2027년 7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완공 시 연간 약 926GWh(기가와트시)의 청정 전력을 생산해 약 26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준공 이후 35년간 전력을 생산 및 판매할 계획이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콘초 카운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과 소통하며 행복 동행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근로자가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무재해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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