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의회는 28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6건 등 모두 2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조례안 11건 ▲동의안 6건 등 모두 1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조례안 3건은 부결됐다.
시의회는 다음 달 26일 집행부와 의원 간담회를 열고 ▲시정 당면사항 보고 ▲제300회 임시회를 비롯한 의회 당면 현안 협의 등을 진행할 예정으로 제300회 임시회는 3월9일부터 3월1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상복 의장은 "앞으로도 오산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