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설명절 24시간 통관체제 가동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8 19:47

수정 2026.01.28 19:47

부산본부세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수출입통관 등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명절 성수품, 긴급을 요하는 원부자재 등의 적기 공급을 위해 수출입통관 특별지원팀을 가동, 공휴일과 야간을 포함한 24시간 통관체제를 운영한다. 수출화물의 선적 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중 선적기간 연장 요청 시 즉시 처리한다.
중소 수출기업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2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도 함께 실시한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