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28일(현지시간)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기준금리를 3.5%에서 3.75% 사이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과 10월, 12월에 0.25%p씩 3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내렸던 연준의 인하 행진은 이로써 멈추게 됐다.
금리 동결에 연준의원 10명이 찬성을 했고 반대가 2표 있었다. 스티븐 마이런과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0.25%p 인하를 요구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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