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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가 맞다"..신은수·유선호, 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 탄생

김수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9 13:59

수정 2026.01.29 13:59

배우 신은수(왼쪽), 유선호/사진=신은수 인스타그램, 유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신은수(왼쪽), 유선호/사진=신은수 인스타그램, 유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파이낸셜뉴스] 20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유선호(24)가 3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만남을 이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도 "열애가 맞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신은수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모범가족', '조명가게'(2024)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유선호는 지난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연습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같은 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후 이듬해인 2018년에는 미니앨범 '봄, 선호'를 발표하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이후 유선호는 드라마 '소녀의 세계2',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와 MBN 스포츠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 중이다.

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