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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친한계, 한동훈 제명에 "장동혁 물러나라"

이해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9 13:31

수정 2026.01.29 13:34

[속보] 친한계, 한동훈 제명에 "장동혁 물러나라"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끄는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결정하자, 친한계 의원들이 나서 장 대표 지도부에게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haeram@fnnews.com 이해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