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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좋은강안병원, 헬스케어 발전 맞손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9 14:27

수정 2026.01.29 14:27

배상훈 총장(오른쪽)과 구자성 이사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제공
배상훈 총장(오른쪽)과 구자성 이사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립부경대학교와 좋은강안병원은 29일 헬스케어 분야 및 지역 균형 발전, 미래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상훈 총장과 구자성 이사장은 이날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협약식을 하고, 국립대학과 종합병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등의 연구와 실습, 학술교류를 진행하고, 위탁교육 및 강의를 위한 인적자원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교직원 등 구성원과 유학생을 위한 건강 관리 지원, 기자재 및 학술자원 공동 활용, 학생 현장실습 및 졸업생 취업 연계 등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