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특성화고 450여 명 AI 교육 및 장학금 지원
AI 교육 기자재 구축, 농어촌 교육격차 해소 목표
AI 교육 기자재 구축, 농어촌 교육격차 해소 목표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AI 디지털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올해 말까지 총 1억7000만원 규모의 기금을 투입해 AI·스마트 분야 전공을 운영하는 5개 특성화고(전북인공지능고, 해남공업고, 청주IT과학고, 양산인공지능고, 춘천한샘고) 학생 450여명을 지원한다.
LH는 각 학교의 △AI 프로그래밍 기초 등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AI·로봇 교육 기자재 등 교육 인프라 구축 △장학생 선발 및 지원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박영남 LH 스마트주택기술처장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AI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자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LH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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