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미래차 전환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핵심 부품 국산화 연구개발(R&D)' '자율주행 실증 기반시설(인프라) 활용' '해외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저금리 금융 지원' '친환경 자동차부품 시험·인증·평가 기업 지원' '공용실험실·전용연구실 지원' '산업맞춤형 전문기술인력 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지난해 광주지역 자동차 생산량은 58만660대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생산량을 기록했으며 수출량은 39만1207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광주교통공사, 상무역 5번 출입구 개방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로 폐쇄했던 1호선 상무역 5번 출입구를 개방했다고 29일 밝혔다.
5번 출입구 개방으로 출입구 이용 제한에 따른 시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하철 이용객 및 교통약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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