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1) 임양규 기자 = 29일 오후 2시 44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 한 콘크리트 구조물 제작 업체에서 필리핀 국적 근로자 A 씨(49)가 지게차에 깔렸다.
이 사고로 A 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해당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 당국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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