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한은, 2월 최대 5조5000억원 통안증권 발행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9 18:20

수정 2026.01.29 18:15

1월 발행계획 대비 1조5000억원 축소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 연합뉴스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올해 2월 중 최대 5조5000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1월 발행계획 대비 1조5000억원 축소된 금액으로 91일물(-9000억원), 2년물(-2000억원), 3년물(-1000억원), 모집(-3000억원) 등에서 줄었다.

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5조원, 모집 발행예정액은 4000억~5000억원이다.

입찰은 각각 2월 2~23일 사이, 25일 이뤄진다.

중도환매는 2월 6, 19일 두 차례 진행된다.

환매예정액은 각각 1조5000억원, 2조원 등 총 3조5000억원이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