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 시승 체험 등 제공
30일 GMC는 신규 차량 3종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GMC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GMC는 지난 27일 ‘GMC 브랜드 데이’를 통해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의 공식 판매 발매를 발표한 바 있다.
팝업 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실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드날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와 GMC 브랜드의 강인함을 경험할 수 있는 ‘GMC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본인이 촬영한 팝업 스토어 현장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소셜 공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아크테릭스 백팩(2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0명)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GMC는 오는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카디아, 캐니언, 허머 EV에 대한 상담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라이카 D-LUX 8(1명),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 아이스박스(5명), 스타벅스 교환권 1만원권(100명)이 제공된다. 또한, 상담 신청 후 3월 31일까지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가 추첨을 통해 GS칼텍스 모바일 주유권 10만 원(50명)이 증정된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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