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영상] 조광한 “우리 당 미래를 위해 악성 부채들 정리해야한다”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30 09:16

수정 2026.01.30 09:16

조광한 “과감한 변화, 그것이 이기는 변화다”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지지하듯 “우리 당 미래를 위해 우리의 악성 부채들을 정리해야한다”고 말했다.

조 최고위원은 “우리 국민의힘에는 자본이 있고 부채가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본은 줄어들고 이런 저런 부채만 급격히 늘어나버렸다”면서 “기업이 악성 부채 정리를 통해 다시 살아나듯이, 많이 힘들고 많이 아프지만 우리 당 미래를 위해 우리의 악성 부채들을 정리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조 최고위원은 “우리는 이겨야 한다. 이기는 변화를 선언했다.” 그리고 “변화에는 고통이 따른다.

고통 없는 변화는 죽은 변화다”라며 “그 아픔과 고통을 우리는 이겨야한다” 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100만 당원의 단합된 힘으로 그 든든한 힘을 핵심 자본으로 삼아야한다” 며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이기는 변화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