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역을 잇는 M6464 버스가 다음달 28일부터 운행된다.
정일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을)은 다음달 28일부터 M6464 버스가 운영된다고 30일 밝혔다.
M6464 버스는 송도국제도시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2차를 기점으로 송도자이크리스탈오션, 송도더샵마스터뷰22단지, 인천대입구역, 지식정보단지역, 글로벌파크베르디움을 경유해 강남역서초현대타워 등 강남권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M6464 버스는 전세버스 1대를 포함한 3대로 운영되다가 점차 면허 대수인 10대까지 증차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을 잇는 광역버스는 M6405, M6450, M6724, M6751, 1300, 1301, 1302, 9201 등 총 8개 노선이 운행되고 있다.
정일영 의원은 “송도국제도시 국회의원으로 M6464를 신속하게 증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정부와 협의해 GTX-B, 인천1호선 송도 연장, 송도 트램 등 확충도 서두르겠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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