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관 기반 무역원활화 협력 주제로 디지털 통관 인프라 구축 등 논의
이 청장은 “중앙아시아 역내 세관 행정 절차와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신기술을 도입하는데 한국 관세청도 협력하겠다”면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CAREC의 지리적 이점에 한국의 디지털 세관 소프트웨어가 접목된다면 ‘디지털 실크로드’ 구현이 한층 앞당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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