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반경제

복지부 '통합돌봄 로드맵' 내달 중 발표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30 14:36

수정 2026.01.30 14:36

전문가 의견 들어 로드맵 마련 중
하반기엔 통합돌봄 기본계획 수립
이스란 차관 "완성도 높이겠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오른쪽 첫번째). 뉴스1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오른쪽 첫번째). 뉴스1

[파이낸셜뉴스]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로드맵 수립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30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3월 통합돌봄제도 본격 시행과 로드맵 수립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다.

복지부는 국민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본사업 시행전인 내달 중에 통합돌봄 사업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지역별 통합돌봄 수요와 공급 상황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거쳐 올 하반기에 통합돌봄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전문가 의견을 들어 완성도 높은 통합돌봄 로드맵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성공적인 제도 안착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