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 최강 한파의 추위가 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절기상 입춘(立春)을 닷새 앞둔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
안양시는 지난달 꽃 양묘장으로 쓰이는 비닐하우스 내부에 160m 길이의 맨발길을 조성했다.
바깥은 영하의 추운 날씨를 보였지만 비닐하우스 내부는 영상 10도 안팎을 유지하고 있었다.
꽃양묘장 맨발길에는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 등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개방 기간은 오는 2월 25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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