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2월1일까지 케이스포돔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7월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 콘서트 이후 약 6개월 만에 케이스포돔에 재입성하는 공연이다.
'더 엑스 : 넥서스'는 지난 2022년 '2022 몬스타엑스 '노 리밋' 투어 인 서울(2022 MONSTA X 'NO LIMIT' TOUR IN SEOUL)'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월드 투어이기도 하다.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도 돈다.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몬스타엑스는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앨범 활동으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이번 투어의 타이틀인 '더 엑스 : 넥서스'는 몬스타엑스와 팬덤 '몬베베'가 오랜 시간 공유해온 '연결'을 넘어, 그 이상의 단단한 '결속'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한다. 멤버 아이엠이 오는 2월9일 입대를 앞두고 서울 콘서트에 참여해 6인 완전체로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스타쉽은 "완전체로 함께하며 다음 챕터를 향해 도약하는 거대한 구심점이 될 이번 투어에서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앨범 '더 엑스'의 무대는 물론, 팀의 서사를 한데 모은 세트리스트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예고했다.
스페셜 솔로 스테이지 또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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