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최근 환율 상승 기대감으로 외화 예금 쏠림 현상이 지속되며 환율 안정화 정책으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환전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는 전북은행의 외화보통예금(USD) 상품을 보유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이 전북은행 모바일 앱 '쏙뱅크'를 통해 외화계좌에 보유 중인 달러를 원화계좌로 출금할 경우, 최대 80%의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거래 가능하다.
전북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달러 보유 비중이 높아진 개인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높은 환율 우대 혜택을 받으며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외환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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