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민주평통·민주당사서 노제
故이해찬 前총리 오늘 영면…국회서 영결식 후 세종에 안장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민주평통·민주당사서 노제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발인과 영결식을 거쳐 영면에 든다.
이 전 총리의 발인식은 이날 오전 6시 30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다.
이후 오전 7시 20분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실과 오전 8시 10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노제를 지낸다.
영결식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오전 11시 서초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할 예정이다.
화장을 마치면 세종시 전동면 고인 자택을 들른 뒤 부모 곁에 묻히고 싶다는 고인 뜻에 따라 오후 3시 30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서 평장으로 안장식이 거행된다.
7선 국회의원을 지낸 고인의 고향은 충남 청양이다. 세종에서 두 번의 국회의원을 지냈다.
jaeha6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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