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13%를 돌파했다.
3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TV 금토극 판사 이한영 9회는 전국 기준 13.5%를 찍었다. 8회(10.8%)보다 2.7%포인트 높으며, 자체 최고 기록이다. 10회는 10분 확대 편성, 이날 오후 9시4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거악을 응징하는 이야기다.
김혜윤 주연 SBS TV 금토극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5회는 2.4%에 그쳤다. 4회(2.4%)와 같은 수치이며,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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