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통영관광개발공사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케이블카 운행을 멈춘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간에 각종 시설물 정기검사를 하면서 상부역사 스카이워크 등을 개선한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내달 7일부터 케이블카 운행을 재개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통영 케이블카는 설 연휴(2월 14∼18일)에도 정상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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