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경찰 공조요청을 받고 수색에 나선 수색당국 경찰견이 이 산에서 숨진 채 누워있는 A(57)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지난 26일 오후 2시28분께 가족으로부터 "A씨가 집을 나간 후 돌아오지 않는다"는 실종신고를 접수해 소방당국과 수색을 벌여왔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