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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故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김혜경 여사 동행

최종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31 09:44

수정 2026.01.31 09:44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참석자들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에서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참석자들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에서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검은 정장을 입고 근조 리본을 가슴에 달고서 이날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거행된 이 전 총리 영결식에 함께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침통한 표정으로 고인의 영정이 들어오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후 유족과 나란히 앉아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낭독하는 고인의 약력을 들었다. 약력 낭독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대통령은 유족의 손을 붙잡고 위로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과 같은 줄 좌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등이 동석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