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6분께 서귀포시 동쪽 약 76㎞ 해상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대 진도는 I이다. 진앙은 북위 33.25도, 동경 127.38도다. 오차 범위는 3.8㎞.
기상청은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추가 지진 발생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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