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북 의성·봉화·북동산지 한파주의보 해제

뉴스1

입력 2026.02.01 10:23

수정 2026.02.01 10:23

대구기상청 한파주의보 해제 그래픽/뉴스1
대구기상청 한파주의보 해제 그래픽/뉴스1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의성과 봉화 평지, 북동 산지에 내려져 있던 한파주의보가 2일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됐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경북 봉화는 최저기온이 -12.3도, 영양은 -11.6도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몰려왔다.
또 구름대의 발달로 경북 문경엔 0.8㎝의 눈이 내렸다.

대구기상대는 이날 대구·경북지역에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현재 경북 영천, 경산, 김천, 안동, 청송, 영덕, 울진 평지, 포항, 경주, 경북 북동 산지 등 경북지역과 군위를 제외한 대구엔 건조경보가, 나머지 지역엔 건조주의보가 발령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