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북부 6개 시군에 내려져 있던 한파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경기 연천, 포천, 동두천, 양주, 파주 등에 발효돼 있던 한파주의보를 1일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했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한 기온 저하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경기도내 주요 지점 일 최저기온은 파주(판문점) -15.2도, 연천(신서) -14.4도, 수원 -6.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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