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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밀라노 올림픽 선수들에 '갤Z플립7 한정판' 3800대 전달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1 12:08

수정 2026.02.01 12:08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 마련된 삼성 체험관에 방문한 호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브렌던 코리가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과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 갤럭시Z플립3 올림픽 에디션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 마련된 삼성 체험관에 방문한 호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브렌던 코리가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과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 갤럭시Z플립3 올림픽 에디션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30일부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경기 참가 선수들에게 3800대의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하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선수들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프레다초, 보르미오, 리비뇨, 안테르셀바에 위치한 선수촌 내 '삼성 오픈 스테이션'에서 기기 개통, 데이터 이동 등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기념하는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이 제품은 실시간 경기 관련 소식과 공지 확인,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 '갤럭시 선수 카드' 앱으로 프로필 카드 교환 등 선수촌 생활 및 경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