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상생 활동 지속 추진"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 GIB부문은 지난 1월 30일 DSC인베스트먼트와 서울 광화문·시청 일대에서 플로깅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 임직원들은 출근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업무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민들에게는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펼쳤다.
플로깅에 참여한 농협은행 민병도 GIB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거래기업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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