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일 오전 11시 41분쯤 제주시 제주항 2부두에서 5톤 활어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이 신고 10여 분 만에 모두 껐으며, 차량 내에 사람은 없었다.
인근 다른 차량이나 선박으로도 불이 번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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