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1일 낮 12시 58분께 충남 공주 정안면 인풍리의 한 주택 옆 별채에서 90대 남성이 가스에 중독됐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90대)가 중태에 빠져 병원에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 씨는 별채 내부를 데우기 위해 참숯을 피운 채 잠이 들었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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