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로부터 "의식이 희미하다. 앉아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소파에 앉아 의식 없는 A(93)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관계자는 "목격자 등이 A씨가 이날 오전 8~9시부터 컨테이너 내부를 데우기 위해 안에 숯을 피웠다고 진술했다"며 "A씨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경찰에서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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