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학관과 부산시, 부산대 RISE사업단 등이 과학관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 등을 가진 것이다.
부산대와 동의대, 동명대, 경남대, 울산대 5개 대학이 참여한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각종 시민 체험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부산·울산·경남지역 특화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기반의 미래 해양인재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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