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언어와 전공의 장벽을 낮춰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창업 생태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인터내셔널 칼리지(International College)와 대학원 등 다양한 소속의 유학생 54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전 일정이 영어로 운영됐다. 이는 한국어 구사 능력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동등하게 토론과 발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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