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1일 오후 8시 3분께 강원 동해시 달방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인력 70여명과 장비 20대를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동해시는 이번 산불이 확산할 것을 우려해 달방동 인근 주민에게 주변 경로당으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산림 당국은 지상 진화 인력을 추가로 투입하며 산불 초기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h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