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1일 오후 8시 53분께 전남 강진군 신전면 주작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40여분 만인 오후 9시 34분께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산 중턱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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