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기상청은 2일 오전 2시 30분을 기해 논산 등 충남 8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논산·공주·보령·부여·서천·금산·계룡·청양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천안·아산·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 시각 |
| 대설 주의보 | 천안ㆍ아산ㆍ서산ㆍ당진ㆍ홍성ㆍ예산ㆍ태안 | 2일 01:00 |
| 논산ㆍ공주ㆍ보령ㆍ부여ㆍ서천ㆍ 금산ㆍ계룡ㆍ청양 | 2일 0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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