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충북 눈·비 내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빙판길 유의

연합뉴스

입력 2026.02.02 06:19

수정 2026.02.02 06:19

충북 눈·비 내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빙판길 유의

충주 남한강 찾아온 고니 (출처=연합뉴스)
충주 남한강 찾아온 고니 (출처=연합뉴스)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월요일인 2일 충북은 오전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리다가 차츰 맑아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2∼7㎝,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기온은 보은 -5.4도, 제천 -4.6도, 진천 -4.1도, 충주 -4도, 청주 -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청주기상지청은 "눈이 내리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u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