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2일 오전 5시 23분께 경남 진주시 평거동의 한 9층 건물 6층에서 불이 났다.
실외기에서 불꽃을 봤다는 건물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47분 만에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22명은 경로당 등으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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