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거대한 스캔들과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를 배경으로, 세 인물이 각자의 상처와 위협 속에서 어떤 선택을 내리는지가 핵심 서사로 그려진다.
이나영은 "세 변호사가 마주하게 될 선택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정은채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매회 궁금증을 남기는 엔딩을 강점으로 꼽았으며, 이청아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사건, 감각적인 영상미를 관전 포인트로 강조했다.
'아너'는 이날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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