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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국내주식 페스티벌' 진행…"추첨 통해 주식 지급"

임상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2 09:49

수정 2026.02.02 09:37

유진투자증권은 '코스피 5000' 달성을 기념해 국내주식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내주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제공
유진투자증권은 '코스피 5000' 달성을 기념해 국내주식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내주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유진투자증권은 '코스피 5000' 달성을 기념해 국내주식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내주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다음 달 31일까지 국내주식 매수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 및 현금 혜택을 제공하는 ‘국내주식 매수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간 내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매수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100주(1명) △현대자동차 10주(3명) △SK하이닉스 1주(5명)를 지급하며, 선착순 5000명에게는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매수 금액 합산 구간에 따라 총 360명을 추첨해 인당 최대 10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자산 대이동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자산 및 원화 순입금고 및 국내주식 거래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코스피200 지수 구성 종목을 순입고한 이용자에게는 금액 구간별로 최대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지급한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계좌 개설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음 달 31일까지 온라인 종합계좌를 신규 개설한 이용자가 개설 당월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1만원, 10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2만원이 추가 지급돼 최대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신규 계좌 개설 이용자에게는 계좌 개설 후 1년 간 국내주식 거래 시 우대수수료 0.0049%가 적용된다.

아울러 다음 달 13일까지 삼성자산운용 KODEX ETF를 순매수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순매수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유진투자증권에서는 당첨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교환권을 추가 제공한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