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신용대출 한도 1억→3억으로 늘려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상품인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의 대환(갈아타기) 범위를 제2금융권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대환 대상은 기존 은행과 상호금융권에서 저축은행, 보험, 카드·캐피탈사까지 확대했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0.62%로 나타났다. 출시 1년 6개월여 만인 지난달 말 기준 대출 잔액은 6000억원을 돌파했다.
케이뱅크는 사장님 신용대출의 한도도 기존 1억원에서 최대 3억원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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