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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노인복지센터 차량 눈길 미끄러져…4명 중경상

뉴시스

입력 2026.02.02 10:30

수정 2026.02.02 10:30

탑승자 1명 심정지 위독
[순천=뉴시스] 2일 오전 8시48분께 전남 순천시 상사면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지역 노인복지센터 소속 승합차량이 주변 흙벽을 들이받아 당국이 구조 작업 중이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 2일 오전 8시48분께 전남 순천시 상사면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지역 노인복지센터 소속 승합차량이 주변 흙벽을 들이받아 당국이 구조 작업 중이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이영주 기자 = 2일 오전 8시48분께 전남 순천시 상사면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지역 노인복지센터 소속 승합차량이 주변 흙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8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탑승자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운전기사 50대 여성 B씨가 주변 마을에 사는 노인복지센터 회원들을 태우고 이동하던 도중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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